공무원, 교원, 군인, 공공기관 임직원 등 공직자가 음주운전에 적발될 경우, 경찰은 수사 개시와 동시에 해당 사실을 소속 기관장에게 통보하게 됩니다. 일반인이라면 단순 벌금형으로 끝날 수 있는 사안도,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 및 자체 징계 규칙에 따라 견책, 감봉을 넘어 정직, 해임, 파면 등 뼈아픈 중징계 회부 대상이 됩니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해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게 되면 그 즉시 '당연퇴직' 처리되어 평생 바쳐온 공직을 잃고 공무원 연금까지 대폭 삭감되거나 박탈당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공무원 음주운전 사건은 단순한 형사 합의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형사 재판에서는 무조건 '벌금형' 이하의 선처를 받아내어 당연퇴직을 막아내야 하며, 동시에 열리는 징계위원회와 소청심사에서는 징계 수위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법적 방어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형사 및 행정 재판을 직접 주재하며 판결문을 집필했던 전직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의 시각은, 형사 재판부와 징계위원회가 각각 어떤 양형 자료와 정상참작 사유에 설득되는지 정확히 간파하여 가장 실효성 있는 투트랙 방어선을 구축합니다.
본 로펌은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며 신분 박탈을 막아낼 최적의 마스터플랜을 직접 설계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력파 전담 변호사들이 경찰 첫 조사 동석부터 형사 재판 변론, 그리고 소청심사청구서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유기적으로 수행합니다.
상담은 대표가 맡고 실제 소송 서면과 징계 소명서는 사무장이나 직원에게 떠넘기는 공장형 로펌의 방식을 철저히 배제합니다. 의뢰인의 평생이 걸린 중대한 사안인 만큼, 모든 방어 과정을 변호사가 직접 발로 뛰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수행합니다.
A. 불가능합니다. 경찰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무원연금공단 등의 전산망이 연계되어 있어, 신분을 숨기더라도 수사 개시 후 10일 이내에 소속 기관으로 자동 통보됩니다. 허위 진술 시 오히려 징계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정직하게 밝히고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A. 네, 국가공무원법 제33조 및 제69조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으면 그 즉시 '당연퇴직' 처리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려면 판사 출신 변호사의 치밀한 양형 설계를 통해 반드시 '벌금형' 이하의 선처를 받아내야만 합니다.
A. 파면 처분을 받을 경우 공무원 연금 급여액이 최대 1/2까지 삭감되며, 퇴직수당 역시 크게 삭감됩니다. 해임의 경우에도 금품 및 향응 수수, 횡령 등이 결합되면 연금이 제한될 수 있어 소청심사를 통한 징계 수위 강등이 필수적입니다.
A. 물론입니다. 징계위원회 회부 전부터 변호사 의견서와 구체적인 소명 자료(표창 이력, 반성 정도, 업무 기여도 등)를 제출하여 중징계를 경징계로 낮추는 사전 작업이 소청심사로 가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A. 본 로펌은 사무장 대행 제도를 절대 운영하지 않습니다.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의 방향을 잡고 전담 변호사들이 수사 동석부터 재판, 소청심사까지 100% 밀착 수행하여 결과를 만듭니다.
A. 형사 결과가 징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이원화하여 진행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본 로펌은 형사와 행정(소청) 절차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원스톱 방어 시스템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합니다.